#THOUGHTS
Posts tagged: THOUGHTS
clear겨울이 온다
부동산과 경제 상황에 대해 느끼는 불안과 개인적인 생각
글쓰기
세미나 시간에 글을 직접 써보며 느낀 글쓰기와 선비 정신에 대한 생각
- 오페라에서는 될까 플톡은 안되던데
- 플톡은 오페라에서 안되는데 미투는 되네요
- 완전 컨디션 제로네. 힘들구나. 항생제 때문인가 밥맛도 없고. 공부도 하기 싫고
- 음 어렸을때는 정말 쓰기 싫은 일기장이었는데.. 요즘은 왜이리 쓰고 싶은 걸까?
- 저렴한 픽시 컨버져 오늘 코그가 온다
- this post is on ubuntu. um…. in live cd, writing korean isn’t available
- 오랫만에 한 야구, 아직은 뺑이칠 짭밥
- 오랫만에 게임방에 왔는데, 약속시간은 안오고, 예전과 달리 정말 할게 없네요. 에고.. 커피샵을 갈껄
- 음… 이번 올림픽이 아예 한국판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 미투데이 — 미투데이가 마치 나의 병상인 것 같다. 정작 기쁜 일은 안써지고 아픈 일만 써지는 구나. 10일날 왠 벌레에 물렸는데. 주먹만큼 부어오르더니, 봉아지염이라고 하더라
- 시간 — 어제 1주일의 시작인 월요일을 그냥 날렸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시간은 정말 소중하기도 하고 날리기도 쉽고 돈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쌓아가다가 한순간에 날리는..
- 그림 — 재미있는 그림
- 창조 — 창조의 고통이 밀려오구나. 남의 단점을 꼽으라면 5분에 2장은 거뜬히 쓸 수 있는데, 남의 장점을 말하라니.. 힘들구나
- 과태료 — 남의 차타고 과태료라. 내차를 타고 한번도 안걸렸는데.. 재수없어라
- 미투 / 플톡 — 미투와 플톡을 둘다 둘러봤는데.. 음 뭐랄까
- 서비스 — 미투가 블로거들한테는 훨씬 편하기도 하고. 읽기도 좋은데, 플톡에 보다 아기자기하기한 것들이 있는 것 같군요.
- 댓글 — 미투의 글배달 기능은 정말 좋은데. 미투에 글 20개 넘게 쓰는 동안 댓글이 하나도 안왔는데. 플톡에는 몇개 쓰니까 댓글이 바로 오네요
- 격투기 — 효도르는 실비아를 포함하여 백사장까지 많은 해설가, 전문가, 팬들을 물먹였다. 누가 황제보고 뭐라하냐? 분노를 보여주는 듯하였다.
- 운동 — 음 운동하러 가는데, 고민이군요. 드림을 봐야할지
비밀스러운 비생산적 이야기
친구들과 나누는 비밀스럽고 비생산적인 이야기들에 대한 생각
- 생각 — 2주 후에는 어떤생각을 가지고 살지…
- C&D / 오픈이노베이션 — 좋은 것을 공부했다. 일본애니가 좋기는 하지만 그 때문에 한국에는 기획력이 없다느니. 이야기가 없다느니 그런 말들이 너무 싫다. 얼마나 많은 장르문학을 읽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본 애니 오타쿠는 소신이 있는 거고, 한국 장르문학 팬들은 한심한거냐
- 오픈이노베이션 — 언젠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한번 포스팅을 해야겠다. 단순히 내 생각이지만 소설계와 만화 그리고 애니간의 레고블럭과 같은 치밀한 시스템의 결여가 한국 애니, 소설, 만화, 영화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 현실 — 순수함에 빠져들어 헤어나지를 못했는데. 그 열정과 생각이 너무 존경스러웠는데… 현실이란. 현실을 모르는 답답함에 갈등 때리네
- 격투기 — 퀸튼 vs. 그리핀. 아무리 봐도 편파판정인데.. 그리핀 운이 억세게 좋구나. 이걸로 퀸튼 인기가 올라갔다 하여도 챔피언이 아닌 이상 그 수명이 짧아질 수 밖에 없는데.. 료토한테 져버려라
- 아침 — 아침에 먹는 미숫가루(미숫가루+청국장가루+단백질) 정말 맛없네요.
- 발표 — 급하게 준비하고 발표하고 결국 갈굼만 돌아오네요. 철저히 준비합시다
- 복싱 — 복싱에 종치는 기계가 없다면 정말 운동효과가 없을 것이다. 땡소리 나는 게 그리 큰 효과가 있을 줄이야. 시계를 보며 머리굴릴 필요가 업다.
- 통증 — 의사 선생님 말이 통증은 뼈막, 연골을 감싸는 막, 근육을 감싸는 막에서 느껴지는 거라고 하더라. 근데. 종아리 뼈 전체가 아파서 죽겠다. 뼈다귀 아프다는 말이 진짜로 뼈가 아픈 줄은 몰랐다
- 몸살 — 몸살나고 완치되고 다음날 또 몸살나고 내몸이 그렇게 약했나?
- 연구실 — 연구실에서 카레를 만들어 먹는 것은 엄청 눈치 보이는 일이다. 후배녀석이 나한테 이러더라 “형 좋아하는 것만 하고는 살 수 없잔아요”
- 몸상태 — 몸살기 60%, 근래 2주동안 힘들구나. 왜 이렇게 몸이 약해졌는지
- 밤 — 몸이 아파서 일찍 잤는데. 정신은 말똥말똥. 친구야 술마시러 가자. 빨리 갖다 와야지.ㅋ
- 영화 — 아동영화에서 매 선택이 용기의 순간이라는데… 그 한마디가 왜이리 감동스러운지. 근데 그 순간을 못참고 담배를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