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브레이크 드레그의 허상 이글의 요점은 구동축에서 약간의 뻑뻑함은 한참 바깥의 림에서 일어나는 주행과 비교하면 아주 미미한 힘일 뿐.. 현재 내 lastenrad의 뒷바퀴 브레이크가 죽었는데 이를 디스크 브레이크로 바꾸고 미니벨로의 뒷바퀴를 롤러브레이크로 바꿀 작업을 계획중이다. 현재 남는 브레이크가 디스크브레이크 하나 롤러브레이크 하나인데 있는 걸 활용하자는 차원에서
Memos
짧은 생각, 그리고 일상의 파편
- 도메인 총 네개중 한개 버리고 하나는 죽이고. 나머지 두개가 너무나.. 괜찮은 건데..
- Jekyll 간단하기는 한데 세팅은 결코 간단하지가 않네요.. 틀은 거의 끝나가는데…
ㅗ에서의 ㄱ은 고리타분함이 느껴지고, ㅆ은 참으로 쌍스럽구나. ㄹ은 너무 수줍음이 느껴지고 ㄴ은 어리숙함이 느껴진다. ㅂ은 내 고민과 내 처지와 함께 난감함이 느껴지고, ㄲ은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ㅈ은 저급한 욕망이 느껴지고 ㅊ은 순수함이 느껴진다. ㅌ은 서양인의 오리엔탈리즘, 동양식으로는 이국적이며 세련된 색기가 느껴진다. ㅇ은 어머니의 품이 느껴지며 ㅋ은 살얼음판의 차가움이 느껴진다.
ㅍ은 노력을 해도 고쳐지지 않는 내 단점들이 느껴지며, ㅎ은 자유로운 고고한 학, 도를 깨우친 삶의 자유를 아는 선인이 생각난다.
ㅏ는 자존심을 느끼게 하고 ㅓ는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게 한다. ㅐ는 돈을 연상시키며 ㅒ는 귀여운 아이를 생각나게 한다. ㅔ는 고독을 느끼게 하고 ㅖ는 존경과 함께 족쇄를 연상시킨다.
ㅚ는 고집을 생각나게 하고 ㅟ는 대인을 생각나게 한다. ㅙ는 탐구심과 배신감이며, ㅞ는 가기 싫은 나라를 생각나게 한다.
ㅗ는 깨끗하고 거만함을 느끼게 하고 ㅜ는 바보를 연상시킨다. ㅣ는 한심함을 느끼게 하고 ㅡ는 기본이란 것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ㅠ는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생각나게 하고 ㅛ는 알 수 없는 세계에 대한 종합적인 느낌을 전달해 준다.
ㅑ는 친한 친구가 생각나게 하고 ㅕ는 세상의 많은 아름다운 분들과 그리고 그들과의 이야기를 상상하게 한다.
ㅢ는 내 가슴의 뜨거운 불과 사명, 목표를 생각나게 한다.
ㄸ은 고난, ㅃ은 순간순간의 감사, ㄳ은 월급, ㄶ은 배워야 할 것, 그러나 어려운 것, ㅄ은 병신, ㄻ은 삶과 앎, ㅉ은 사람의 한계.
ㅅ이 빠졌구나. 너는 사랑, 그리고 순수, 그리고 사기. ㅋ 사랑은 사기?
머리에는 돈, 가슴에는 게으름, 밑에는 ..가 끊이지 않기를…
머리에는 진리와 총명, 가슴에는 열정이 계속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거기는… ㅋㅋ
- 오페라에서는 될까 플톡은 안되던데
- 플톡은 오페라에서 안되는데 미투는 되네요
- 완전 컨디션 제로네. 힘들구나. 항생제 때문인가 밥맛도 없고. 공부도 하기 싫고
- 음 어렸을때는 정말 쓰기 싫은 일기장이었는데.. 요즘은 왜이리 쓰고 싶은 걸까?
- 저렴한 픽시 컨버져 오늘 코그가 온다
- this post is on ubuntu. um…. in live cd, writing korean isn’t available
- 오랫만에 한 야구, 아직은 뺑이칠 짭밥
- 오랫만에 게임방에 왔는데, 약속시간은 안오고, 예전과 달리 정말 할게 없네요. 에고.. 커피샵을 갈껄
- 음… 이번 올림픽이 아예 한국판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 11:00 — 여기 너무너무 오랫만이네. 저 아시는 분 댓글좀 달아요
- 11:10 — 겨털그리기 전용 문하생도 받아야 하고, 돈도 줘야하고. ㅋ
- 11:13 — 사진찍기 너무 좋은 곳
- 12:14 — 성균관대 옆 호수
- 14:22 — 00년 1학기 호연지기 여행
- 미투데이 — 미투데이가 마치 나의 병상인 것 같다. 정작 기쁜 일은 안써지고 아픈 일만 써지는 구나. 10일날 왠 벌레에 물렸는데. 주먹만큼 부어오르더니, 봉아지염이라고 하더라
- 시간 — 어제 1주일의 시작인 월요일을 그냥 날렸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시간은 정말 소중하기도 하고 날리기도 쉽고 돈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쌓아가다가 한순간에 날리는..
- 그림 — 재미있는 그림
- 창조 — 창조의 고통이 밀려오구나. 남의 단점을 꼽으라면 5분에 2장은 거뜬히 쓸 수 있는데, 남의 장점을 말하라니.. 힘들구나
- 과태료 — 남의 차타고 과태료라. 내차를 타고 한번도 안걸렸는데.. 재수없어라
- 미투 / 플톡 — 미투와 플톡을 둘다 둘러봤는데.. 음 뭐랄까
- 서비스 — 미투가 블로거들한테는 훨씬 편하기도 하고. 읽기도 좋은데, 플톡에 보다 아기자기하기한 것들이 있는 것 같군요.
- 댓글 — 미투의 글배달 기능은 정말 좋은데. 미투에 글 20개 넘게 쓰는 동안 댓글이 하나도 안왔는데. 플톡에는 몇개 쓰니까 댓글이 바로 오네요
- 격투기 — 효도르는 실비아를 포함하여 백사장까지 많은 해설가, 전문가, 팬들을 물먹였다. 누가 황제보고 뭐라하냐? 분노를 보여주는 듯하였다.
- 운동 — 음 운동하러 가는데, 고민이군요. 드림을 봐야할지
hellodsfsdfsdffsd ㅇㄴㅇㅇasdasd ㅇㄹㄴㄹㄴㄹㅇsdfsdffdssdf 사ㅇㅐㅛㅁㅇㅣ
- 생각 — 2주 후에는 어떤생각을 가지고 살지…
- C&D / 오픈이노베이션 — 좋은 것을 공부했다. 일본애니가 좋기는 하지만 그 때문에 한국에는 기획력이 없다느니. 이야기가 없다느니 그런 말들이 너무 싫다. 얼마나 많은 장르문학을 읽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본 애니 오타쿠는 소신이 있는 거고, 한국 장르문학 팬들은 한심한거냐
- 오픈이노베이션 — 언젠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한번 포스팅을 해야겠다. 단순히 내 생각이지만 소설계와 만화 그리고 애니간의 레고블럭과 같은 치밀한 시스템의 결여가 한국 애니, 소설, 만화, 영화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 현실 — 순수함에 빠져들어 헤어나지를 못했는데. 그 열정과 생각이 너무 존경스러웠는데… 현실이란. 현실을 모르는 답답함에 갈등 때리네
- 격투기 — 퀸튼 vs. 그리핀. 아무리 봐도 편파판정인데.. 그리핀 운이 억세게 좋구나. 이걸로 퀸튼 인기가 올라갔다 하여도 챔피언이 아닌 이상 그 수명이 짧아질 수 밖에 없는데.. 료토한테 져버려라
- 아침 — 아침에 먹는 미숫가루(미숫가루+청국장가루+단백질) 정말 맛없네요.
- 발표 — 급하게 준비하고 발표하고 결국 갈굼만 돌아오네요. 철저히 준비합시다
- 복싱 — 복싱에 종치는 기계가 없다면 정말 운동효과가 없을 것이다. 땡소리 나는 게 그리 큰 효과가 있을 줄이야. 시계를 보며 머리굴릴 필요가 업다.
- 통증 — 의사 선생님 말이 통증은 뼈막, 연골을 감싸는 막, 근육을 감싸는 막에서 느껴지는 거라고 하더라. 근데. 종아리 뼈 전체가 아파서 죽겠다. 뼈다귀 아프다는 말이 진짜로 뼈가 아픈 줄은 몰랐다
- 몸살 — 몸살나고 완치되고 다음날 또 몸살나고 내몸이 그렇게 약했나?
- 연구실 — 연구실에서 카레를 만들어 먹는 것은 엄청 눈치 보이는 일이다. 후배녀석이 나한테 이러더라 “형 좋아하는 것만 하고는 살 수 없잔아요”
- 몸상태 — 몸살기 60%, 근래 2주동안 힘들구나. 왜 이렇게 몸이 약해졌는지
- 밤 — 몸이 아파서 일찍 잤는데. 정신은 말똥말똥. 친구야 술마시러 가자. 빨리 갖다 와야지.ㅋ
- 영화 — 아동영화에서 매 선택이 용기의 순간이라는데… 그 한마디가 왜이리 감동스러운지. 근데 그 순간을 못참고 담배를 폈다.
- 블로그를 새로 만든 기념으로 별 오지도 않는 다른 블로그의 트랙픽으로 이쪽으로 이끌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근데… 지금 현재시간 네이버 블로그 왜 그렇게 느린 거니??
- 소고기 때문인거니.. 우리나라 제일의 포탈 사이트에서 글쓰기가 어렵다는 것은 정말로 흔치 않는 일인데.
- 배틀스타 시즌 4에 대한 책을 오늘 yes24에서 주문하였다.
- 지구를 어떻게 찾아갈 것인가?
- 이게 문젠데.. 빨리 읽고 감상을 올려야지
다이어트 목표
- 체지방 — 10%대 진입 (현재 32%)
다이어트 일지 (2월)
- 02-28 — 회사 프로그램 참석함.
내일 학술대회에서 발표가 있다. 발표 때마다 긴장하지만 항상 가지고 다니던 문제는 항상 반복된다. 가장 중요한것은 준비와 자신감. 그리고 멋있게 하려는 자세? 오늘 발표를 위한 검토의 시간이 있었다. 서로의 발표를 봐주었는데 이를 두서없이 체계적이지 못하게 검토해주겠다.
고려사항
- 좌석 배치
- 보조자의 필요? (리모컨이 있어야 한다.)
- 마이크의 유무
- 청객들이 얼마나 있을까
문제점
- 말이 빠르다.
- 말이 끊어진다. (상대방의 생각도 끊어진다.)
- 너무 앞만을 보려고 한다.
- 자신감이 부족하다. (준비를 많이 해야 자신감도 만빵)
- 스크린에 대한 시선의 고정
- 산만한 몸 동작
Mixed Matrial Arts: 종합격투기를 의미함.
그 시작은 많은 종합격투기 대회들이 처음에는 이종격투기(서로 다른 격투기간의 대결 태권도vs복싱 등)로 불렸으나 대부분의 선수들이 복싱, 킥복싱, 주짓수, 레슬링, 삼보, 유도 등을 모두 수련하면서 자신의 주 종목을 base로 하는 무예간의 대결이 무의미해짐.
그러므로 이종격투기보다는 종합격투기로 불리는 것이 타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