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가 있으니까 많은 곳을 둘러보게 되더군요. 아쉬운 것은 너무 자주 가게 된다는 것.
계속해서 의왕저수지에 대해서만 찍어 올리는데… 언젠가는 한꺼번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꼭 한 바퀴를 돌아봐야겠습니다. 저번에 찍은 곳이랑 같은 위치여서…
나도 이런 사진을 찍다니… 그래도 아직 어설프네요.
여기서 사진 찍다가 이름 모를 벌레에 물려 심하게 부었는데 의사 말로는 봉와직염이랍니다.
오래된 글들을 모아 둔 곳입니다. 지금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Older writings. My views may have changed.
사진기가 있으니까 많은 곳을 둘러보게 되더군요. 아쉬운 것은 너무 자주 가게 된다는 것.
계속해서 의왕저수지에 대해서만 찍어 올리는데… 언젠가는 한꺼번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꼭 한 바퀴를 돌아봐야겠습니다. 저번에 찍은 곳이랑 같은 위치여서…
나도 이런 사진을 찍다니… 그래도 아직 어설프네요.
여기서 사진 찍다가 이름 모를 벌레에 물려 심하게 부었는데 의사 말로는 봉와직염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