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Jekyll
플랫폼을 Jekyll로 바꾸기로 했다. 이유는 단순하다.
- 가끔만 오는 블로그라도 오래 남기고 싶어서
- 거의 글도 안 쓰는데 호스팅 비용이 아까워서
- WordPress에 별의별 테마와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있는데 뭔지 잘 모르겠어서
- Jekyll이 왠지 좀 더 하드하고 멋있어 보여서
- GitHub를 좀 알고 싶어서 (프로젝트는 없으니 사이트라도 하나 만들어 보려고)
구현 기능
- 현재 페이지 유지
- 기본 포스트
- 마이크로 블로깅 (신규)
- 태그 시스템 (카테고리 대신 태그로 통합)
- 링크 모음 페이지 (신규)
- PPT 기능 (고민 중)
- 댓글 시스템 (Disqus)
구조
첫 페이지
메인 페이지에서는 월별 아카이브를 출력한다. 태그도 함께 표시.
상단 메뉴 (고정)
- About (사람 아이콘)
- Link (사슬 아이콘)
- Tag (태그 목록)
- Micro (마이크로 블로그, 말풍선)
- Search (검색창, 돋보기)
About
소개글 페이지. 계층 구조로 만들어 예전 소개글들도 연결.
Link
개인적인 취향이 강한 링크가 아니라 흥미롭지만 편향이 적은 링크 모음.
Tag
태그 목록 출력.
예시 http://www.halryang.net/tags/
고민
- 댓글을 달 것인가 말 것인가
- 사진 포스팅은 어떻게 할 것인가
- 기존 WordPress 플랫폼을 백업할 것인가
솔직히 말하면 프레젠테이션 기능 하나만 남기고 WordPress는 그냥 wordpress.com에 복제해 두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