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글들을 모아 둔 곳입니다. 지금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Older writings. My views may have changed.

NAS

거의 1년 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다시 들어오면서 느낀 점은 로그인하는 방법조차 잠시 잊고 있었다는 것이다.

글도 두서가 없고, 컴퓨터 환경도 많이 바뀌었다.

마지막 글을 쓰던 시점과 비교하면 꽤 많은 변화가 있었다.

  • 주 컴퓨터가 집 PC에서 회사 컴퓨터로 바뀌었고
  •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생겼다.

사용하는 기기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데이터 공유 문제를 고민하게 되었다.

그래서 결국 NAS를 마련했다.

앞으로는 NAS를 세팅하면서 겪게 될 **삽질 기록(?)**이나 조금씩 남겨볼 생각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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