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가 가지고 있었던 자전거들.
사이클마스터
(2004년 여름 ~ 2006년 봄)

성종이가 준 자전거였지만 결국 도둑이 가져갔다.
스트라타
(2006년 겨울 ~ 2007년 겨울)
가격도 싸고 좋은 자전거였지만 팔았다.
에포카
(2007년 6월 ~ 현재)

집에 고이 모셔두고 거의 두 달에 한 번 정도 타고 있다.
블랙켓 콤팩트
(2007년 가을 ~ 2008년 4월)


접이식 자전거로 다혼(Dahon)과 같은 프레임을 사용하는 모델.
이것도 결국 팔았다.
RCT 3.0
(2005년 여름 ~ 2006년 봄)

이 자전거도 도난당했지만 그래도 꽤 잘 타고 다녔다.
이외에도
- 프레스토 (2004년에 구입, 도난)
- Saab 2016R (현재 잘 타고 있음)
같은 자전거들이 있는데 기회가 되면 나중에 다시 정리해 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