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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필요한 웹서비스들

블로그를 시작한 지 대략 2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주제를 잡지 못했다.

티스토리 아이디를 받고, 이글루스도 가입해 보고, 도메인도 사고 웹호스팅도 받고…

그런데 내 블로그의 내용만은 변함이 없고 테마만 바뀔 뿐이다. 당시 개인화 홈페이지에 열광했는데… 이것도 시들시들하다.

그러다가 Zoho나 구글, 스프링노트 같은 웹 애플리케이션만 쓰다가 최근에는 해외의 많은 SNS 서비스에 가입하게 되었다.

트위터, 텀블러,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프렌드피드, 마이블로그로그, 윈도우 라이브, 플리커 등등… 최근에는 Remember The Milk에도 가입했고, 이미 OpenID는 잘 쓰고 있고, 구글 프렌드 커넥트와 페이스북 커넥트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기존의 게시판 문화에 길들여지고 네이버의 눈팅에 익숙해진 나에게는 저러한 서비스를 소화하기가 너무나 힘들었다. 하지만 문화적 충격과 비슷한 것을 받았다.

그래서 굳이 쓸 주제가 없다고 고민하기보다는 이러한 서비스들의 사용법이나 경험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공부가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글을 써보려고 한다.

특히 IntenseDebate, Facebook Connect, Google Friend Connect는 정말 신선하게 느껴졌다.

우선 Facebook Connect부터 달아서 사용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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